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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소장 "신병 치료로 사임"

기사입력 2011-11-28 20:40 l 최종수정 2011-11-2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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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동일본 대지진 때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현장소장이 건강상 이유로 사임할 뜻을 밝혔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제1원전 요시다 마사오 현장소장이 신병 치료차 병원에 입원해 있다"며 "다음 달 1일 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소장의 건강 악화가 방사성 물질 피폭에 따른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6월 후쿠시마 제1원전 현장소장으로 부임한 그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원전 사고가 처음 발생했을 때부터 최근까지 현장에서 사태 수습을 감독해 왔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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