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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환경시설 집적화

기사입력 2006-08-30 14:42 l 최종수정 2006-08-30 14:42

판교 신도시내 하수처리장과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소각장 등 환경시설이 집적화돼 환경친화적으로 조성됩니다.
경기도와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판교동 근린공원 8호

인근에는 오는 2009년까지 모두 2천147억원이 투입돼 하루 4만7천톤을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장과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소각장 등 3개 환경시설이 들어섭니다.
이 가운데 하수처리장과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완전 지하화하고 소각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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