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뇌물 의혹 농림부 이모 사무관 "짜맞추기 수사 법적대응"

기사입력 2006-09-05 16:37 l 최종수정 2006-09-05 16: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뇌물 2억 2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농림부 사무관 이모 씨가 경찰 수사 결과를 강하게 부인하며 명예훼손 등 법적 소송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무관은 언론에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친구에게 빌려줬다 받은 돈 2억원까

지 경찰이 뇌물이라고 주장하는 등 짜맞추기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훈장을 미끼로 업체에서 금품을 받거나 업무편의를 대가로 산하 기관에서 향응을 받은 혐의로 이 사무관 등 공무원 15명과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이재명 사퇴" vs "검찰 정치쇼"…성남FC 공소장 파장 확산
  • 김건희 박사논문 5인 서명 '동일인' 추정···교육부 "하자 없다"
  • "저녁밥 거부했다고" 딸 청소기로 때린 친모 집행유예
  • 권성동 "외교참사 주장, '주술용 주문'일 뿐" vs 민주 "국제적 망신"
  • 이양희 부친 언급한 이준석 "사사오입 개헌, 최근과 데자뷔"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