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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단비...기온 '뚝'

기사입력 2006-10-20 19:07 l 최종수정 2006-10-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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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2일부터 전국에 걸쳐 다소 많은 비가오겠고 된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인 23일 비가 그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평년 수준을 보일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일요일 서쪽에서 제법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에 비를 뿌리겠고 다음주 월요일이면 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부지방에는 20∼50mm, 남부지방에는 10∼20mm의 비가 내려 해갈에 도움을 주
겠지만 그동안 강수량이 워낙 적었기 때문에 가뭄을 완전 해소하기에는 미흡한 수준
이라고 기상청은 전했습니다.
월요일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3∼4도 떨어지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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