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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도국, 한국환경공단·쎄니팡 초청 한국 방문

기사입력 2020-02-03 15:33 l 최종수정 2020-02-03 15:37

사진설명 : 한국환경공단 방문사진
↑ 사진설명 : 한국환경공단 방문사진

한국환경공단과 상수도관 세척전문기업 쎄니팡이 초청한 태국 수도국이 지난 2020년 1월 16일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쎄니팡에 따르면 이번 초청방문은 태국 전역의 상수도관망을 질소세척 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절차로 고압질소기체를 이용한 방법으로 태국 방콕시 관할 상수도관 시연하고 결과에 만족한 방콕시, 방콕수도국, 지방수도국, 수질관리국, 토목전문기업 관계자(담당공무원) 11명이 참가했습니다.

태국 방문단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하는 자리에서 주민에게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 수도관리 담당공무원으로서 질소세척의 탁월한 효과와 훌륭한 기술을 알게 되어 기쁘며,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방문단 11명 전원은 쎄니팡의 질소세척 기술로 태국 전역의 상수도관망에 대해 관리하기로

만장일치 결정을 하였고, 태국으로 귀국 후 바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쎄니팡 관계자는 “태국 방콕시 전체 상수도관망 연장 길이는 34,000km로 질소세척으로 정비한다면 총 사업비는 1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며, “태국 전역으로 확산 시행하면 쎄니팡은 세계 상수도관망 관리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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