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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축구팬 81% "우라와 완승 예상"

기사입력 2014-07-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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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온라인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9일 J-리그 8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리그 선두 우라와가 중위권 니가타에 완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우라와의 승리 예상은 81%였고 무승부 예상과 니가타의 승리예상은 각각 12.77%, 6.23%에 불과했다. 월드컵 휴식기를 가진 후 재개하는 일본 프로축구(J리그)에서는 1위 우라와와 7위 니가타가 시즌 1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우라와는 9승2무3패(승점29), 니가타는 5승7무2패(승점22)의 성적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 사진=AFPBBNews=News1
최근 7경기만 따져보면 우라와는 5승1무1패, 니가타는 2승4무1패로 우라와의 분위기가 더욱 좋다. 올 시즌 컵대회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는 양 팀은 1-0으로 우라와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8경기 빗셀고베-사간도스와의 경기에서는 원정팀 사간도스 승리(35.75%)와 무승부(34.79%), 빗셀고베 승리(29.45%) 세 항목이 큰 차이가 없어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 빗셀고베는 경기당 평균 1.9점에 달하는 화끈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승격팀으로서는 유일하게 리그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2위 사간도스(승점 28점)는 1위 우라와(승점 2

9점)에 승점 1점차로 뒤져있어 이번 15라운드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도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승리가 필요하다.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게임은 오는 19일 오후 5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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