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정광운 `야신의 세밀한 지도를 받으며~` [MK포토]

기사입력 2015-01-22 16: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22일 1차 캠프가 차려진 일본 시코쿠 고치현 고치 동부구장에서 2015시즌 부활을 다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성근 감독이 정광운의 불펜 피칭을 본 후 세밀하게 자세교정을 시키고 있다.
김성근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23명과 주장 김태균을 포함, 선수 46명, 총 69명의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2월 14일까지 고치 시영구장과 동부구장에서 1차훈련을 진행한 후 2월 15일 일본 오키나와로 고친다 구장으로 이동해 3월3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日 고치)=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권성동, 피감기관장에 "혀 깨물고 죽지" 폭언 논란
  • 한글날 연휴 서울 곳곳 '도로 통제'…불꽃축제·마라톤·대규모 집회까지
  • 드라마 '작은 아씨들', 베트남 넷플릭스 퇴출…"월남전 왜곡"
  • 바이든, 푸틴 '핵 위협'에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최고…'아마겟돈 위험' 고조"
  • 美 경찰 '정전 사태' 주범 공개에 네티즌 '빵'터졌다..."키 84cm·몸무게 16kg"
  • 근무 5분 만에 '편의점털이'한 아르바이트생…알고 보니 동종 전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