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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콜로라도, 우천으로 경기 취소...DH 예정

기사입력 2016-08-31 12:39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3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현지 시각으로 6시 40분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경기 시작 전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며 경기가 연기됐다.
약 2시간 30분을 기다린 끝에 양 팀은 이날 경기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 더블헤더로 열린다. 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에 1차전이, 5시간 뒤인 9시 10분에 2차전이 열린다.
3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다저스와 콜로라도의 경기가 연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 3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다저스와 콜로라도의 경기가 연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1차전은 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 콜로라도는 타일러 앤더슨을 선발 예고했다. 2차전은 리치 힐과 제프 호프먼이 선발 대결한다. 이번 시리즈는 양 팀이 덴버에서 갖는 마지막 시리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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