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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외무, 북핵 해결 낙관론 경계

기사입력 2006-12-16 17:57 l 최종수정 2006-12-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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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어느 한 쪽이라도 혹독한 조치를 취한다면 북한 핵 문제 해결은 교착상태에 빠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북핵 해결에 대한 낙관론을 경계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지난

1년간 한반도 핵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합의사항의 실행을 훼방놓는 상황들을 목격했다면서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합의사항은 엄중한 것이며 북핵 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위한 모든 조치들이 합의사항에 명기돼 있다고 '9.19 공동성명'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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