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대북 수해 구호물자 첫 출항

기사입력 2006-08-30 07:27 l 최종수정 2006-08-30 07: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북 수해 구호물자를 실은 선박이 오

늘 인천항을 출발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인천-남포 정기 화물선인 트레이드포츈호에 쌀 300t과 긴급구호품 만 세트, 담요 2만장,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등을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적은 10월 중순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정부의 대북 구호물자를 북측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섬진강 제방 붕괴에 흙탕물 가득…마을 흔적 일부만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교회 확진 영향으로 16일 만에 최다
  • 잠수교 7일째 통제…오늘 밤부터 서울·경기·강원 호우주의보
  • 담양 산사태로 '쑥대밭'…가족과 대피하던 8살 아이 숨져
  • 폭우에 무너진 '귀농의 꿈'…곡성 산사태로 이장 부부 등 5명 숨져
  • 의암댐 사고 시신 2구 발견…실종 경찰정 인양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