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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용대표 등 경영진 사의 표명

기사입력 2008-06-30 11:20 l 최종수정 200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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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전무와 신용부문 대표 등 핵심 경영진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새 정부의 출범에 따라 조직 개혁과 함께 경영혁신 차원에서 임원진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새 경영진 선출을 위한 임시 대의원회 소집을 요청할 예정이며, 임시 대의원회 개최는 열흘 뒤쯤 열릴 예정입니다.
그러나

박석휘 전무와 정용근 신용대표 등은 임기가 1년여 정도 남아 있던 터라 새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과 맞물려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공공기관으로 분류되고 있지는 않지만, 지난해 법원에서 농협중앙회 직원을 공무원에 준한다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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