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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시장 열리는 의왕시… 포스코건설 오는 5월 ‘의왕 더샵캐슬’ 선봬

기사입력 2018-04-30 13:57

[MBN스타=김승진 기자] 오는 5월, 전국에 4만7,072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기 의왕시에 알짜 분양단지가 공급 예정에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의왕시 분양 예정 물량은 3,391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초평동 의왕초평지구(뉴스테이, 2400가구) ▲삼동 의왕역(공공임대, 50가구) ▲오전동 의왕 더샵캐슬(941가구)다.

이 중 초평동과 삼동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을 제외하면, 오전동에 공급되는 ‘의왕 더샵캐슬’만이 현재 의왕시에 분양 계획으로 집계되어 있는 유일한 단지다.

특히 의왕시의 경우 노후주택 비율이 71%에 달해, 분양을 앞두고 있는 ‘의왕 더샵캐슬’은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수요자는 물론 지역 내외 투자수요까지 대거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 포스코건설•롯데건설 ‘의왕 더샵캐슬’ 5월 분양
오는 5월,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함께 공급하는 ‘의왕 더샵캐슬’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3㎡, 총 94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3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의왕 더샵캐슬’은 지리적으로 의왕시에 자리했지만, 평촌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평촌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모락로와 경수대로를 이용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는 물론 평촌과 범계역세권에 들어선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12개 버스 노선을 이용 가능한 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에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과천~의왕 간 도로가 인접해 인근 지역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향후 이 철도를 이용하면 인덕원~동탄 구간을 30분 대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수도권 서남부 지역(수원, 화성, 안양, 의왕)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오전동 사거리’를 지나는 수원~구로 BRT 노선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의왕초교, 모락중교, 모락고교 등 초•중

226;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평촌 학원가도 약 2㎞ 거리로 가까워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인근 공인중개소는 “최근 신규 공급이 거의 없었던 오전동에서 몇 년 만에 신규 분양이 이뤄지자, 새 아파트로 이사하고자 하는 갈아타기 대기 수요가 유입돼 ‘의왕 더샵캐슬’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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