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생즉사 사즉생의 결연한 각오로 전 임직원이 하나 돼 그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구조조정에 적극 동참하자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시무식에서 지금은 어느 때보다 그룹의 창업 정신인 '집념과 도전'의 정신이 필요한 때라며 수많은 시련과
이어 박 회장은 워크아웃 대상 기업에는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고, 뼈를 깎는 각오로 노사가 합심해 조속한 시일 내에 경영 정상화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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