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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피아노 실력 보여주며 ‘다섯손가락’ 완벽 적응

기사입력 2012-08-3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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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 속에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 합류한 배우 진세연이 숨겨뒀던 피아노 연주 실력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지난 30일 진행된 ‘다섯손가락’ 세트 촬영에서 피아노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극중 피아노에 대한 타고난 감성을 지닌 명랑 쾌활 소녀 홍다미 역을 맡은 진세연은 이날 촬영 중 피아노 앞에 앉자마자 능수능란하게 연주를 해내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세연은 “피아노는 어릴 적 6년 동안 배웠고 이후에도 집에서 계속 다뤄왔다”고 밝혔다. 평소 좋아하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등장하는 곡 ‘시크릿(secret)’은 악보 없이도 칠 수 있다고.
진세연은 “피아노와 많이 친해져 있는 점도 다행이고, 특히 엄마 역 전미선 선배님을 포함한 많은 선배 연기자분들이 이런 저런 조언을 해줘서 다미 역에 몰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세연이 등장하는 ‘다섯손가락’은 9월 1일 전파를 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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