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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근황, 쇼트커트로 과감 변신 "혹시…심경의 변화가?"

기사입력 2013-06-12 07:37 l 최종수정 2013-06-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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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쇼트커트로 변신했습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싹~~~둑”이라는 짤막한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김소연은 검은 민소매 차림과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쇼트커트로 변신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김소연이 쇼트커트를 선보인 것은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여검사 박재경 역을 맡게 됐기 때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혹시…심경의 변화가?” “김소연 정말 예쁘다” “이래도 예쁘고 저래도 예쁜 김소연!” “배우로서 철저한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김소연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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