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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셀카, 성숙해진 미모…‘걸그룹 몸매 甲’

기사입력 2013-06-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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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셀카를 공개했다.
유라는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옴마. 저희 조금 있으면 엠카 첫방입니다. 다들 당연히 본방사수 하실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라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깜찍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컬러 렌즈, 살짝 드러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라 피

부 정말 좋다” “유라가 걸그룹 중에 몸매 갑인 듯” “유라 요즘 점점 예뻐진다” “유라를 비롯해서 걸스데이는 이제 완전 섹시 콘셉트로 가려는 듯” “섹시가 대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2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여자 대통령’컴백 무대를 가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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