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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수술` 개그맨 정형돈 퇴원…오늘부터 녹화 참여

기사입력 2013-07-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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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이 탈장으로 입원했다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1일 소속사 관계자는 "정형돈이 탈장수술을 받고 28일자로 퇴원해 지금 통원치료를 받는 중이다"고 전했다.
정형돈은 1일 오후 3시 예정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를 시작으로 건강에 무리가 가

지 않는 선에서 차츰 방송에 복귀할 계획이다.
정형돈은 지난달 19일 탈장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고정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에서 병문안 특집을 기획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무한도전' 멤버인 정준하 역시 목디스크 부상으로 인한 퇴원이 늦어져 스케줄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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