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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정유미 과거 이상형, 여전히 좋아해”

기사입력 2013-09-02 12:10 l 최종수정 2013-09-02 14:25

배우 유아인이 동료배우 정유미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에서 “정유미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굉장히 자연스러운 사람”이라고 운을 뗐다.
유아인은 이어 “워낙 보기 드문 색깔과 느낌을 가진 사람이라서 업계에서 애정을 갖고 사랑하는 배우”라며 “여전히 좋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지금도 그런가”라는 질문에 “지금은 이상형은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에는 20대였다. 현재는 이상형이 아니다”고 반전 답을 했고, 정유미는 이에 “저 25살인데요!”라고 발끈해 또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깡철이’는 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는 깡으로 뭉친 부산사나이 강철이(유아인)의 이야기다. 병세가 악화된 어머니(김해숙)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면서 삶의 전환을 맞는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사진 강영국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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