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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측 “정석원 촬영장 이탈? 아직 촬영 없었다”

기사입력 2013-10-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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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N.L.L-연평해전’ 측이 정석원의 소속사 무단이탈설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연평해전’ 제작사 로제타시네마 측은 17일 “정석원의 소속사 무단 이탈과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고, 우리 영화 촬영장 이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제작사 측은 “최근 투자자가 바뀌기도 했고 시나리오가 수정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촬영 스케줄이 정해진 바 없었다”며 “현재까지 영화 촬영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속사 측이 정석원의 문제를 지적해 조치를 취한다면 그때 가서 추후 대응을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정석원이 소속사에 계약관계를 끝내자는 문자메시지만 보낸 채 연락이 두절됐다”며 “출연키로 한 영화 ‘연평해전’의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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