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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입고 ‘시크 매력’

기사입력 2013-10-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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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영화 ‘노브레싱’의 여주인공으로 돌아온 유리의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유리는 영화 ‘노브레싱’에서 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첫사랑 ‘정은’ 역을 맡았다.
유리는 인터뷰를 통해 “정은은 전형적인 첫사랑과는 거리가 멀다”며 “극중에서 툭 하면 서인국의 뒤통수를 때리는가 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닭발을 뜯어 먹는 털털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요즘 최고 대세남인 이종석, 서인국과 호흡을 맞

춘 것에 대해 “두 사람 모두 자신이 생각했던 이미지와 정반대라 놀랐다”고 말했다. 자상한 오빠 이미지로 생각했던 서인국은 의외로 매력적인 나쁜 남자 분위기를 풍기고 시크할 줄만 알았던 이종석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기가 있다는 것.
한편 소녀시대 유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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