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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범수 키스신 “입술 닿지는 않았다” 비밀 고백

기사입력 2013-12-04 21:22

배우 이범수가 윤아와의 키스신 비밀을 밝혔다.

4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에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이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이범수와 윤아의 키스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범수는 “이번에 키스신이 아직 없었다. 입술이 닿지 않았다”라고 키스신 비밀을 밝혔다.

이범수가 윤아와의 키스신 비밀을 밝혔다. 사진=MBN스타 DB
이범수가 윤아와의 키스신 비밀을 밝혔다. 사진=MBN스타 DB
이어 “전 키스는 달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총리든 윤리 선생님이든 키스는 달콤해야 하는 것 아니냐? 배우로 맡은 장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자신만의 키스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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