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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팔찌, 추성훈의 매의 눈으로 포착…"이건 명품 중에서도 명품!"

기사입력 2013-12-28 15:27

사진=해당 영상 캡처
↑ 사진=해당 영상 캡처


'광희 팔찌'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팔찌가 화제입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광희가 추성훈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딸 추사랑, 광희와 저녁식사를 하던 추성훈은 광희의 팔목에 있는 명품 팔찌를 목격했습니다.

이에 추성훈은 "그 팔찌 누구랑 사귀면 하는 거 아니냐. 왜 누구랑 사귀냐?"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광희는 크게 당황하며 "그냥 나는 혼자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화면상으로 정확히 확인하긴 어렵지만 추성훈은 광희가 찬 팔찌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제품으로 추측했습니다.

실제로 까르띠에는 러브 브레이슬릿이라는 제품이 커플들이 애용하는 팔찌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광희가 착용한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의

가격은 제품에 따라 가격 또한 천차만별이지만 대체로 500만원에서 70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채정안, 최시원 등 유명 스타들이 걸치고 나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광희 팔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팔찌, 완전 명품 중에서도 명품이네!" "광희 팔찌, 누구랑 했을까?" "광희 팔찌, 광희 돈 많이 벌었나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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