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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꿀벅지’ 임솔아, 스타킹 밴드가 그대로

기사입력 2014-04-10 14:40

신인 레이싱모델 임솔아가 화제다. 벌써 ‘청순한 꿀벅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9일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솔아(23)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솔아는 화이트 셔츠에 스타킹 밴드가 보일 정도로 짧은 핫팬츠를 입었다.
173cm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그는 요가로 몸매를 다졌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임솔아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위해 얼굴 성형을 일체 하지 않았다. 운동과 얼굴마사지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사진을

찍은 포토그래퍼는 “처음 봤을 대 옆집에 살 것 같은 키 크고 몸매 좋은 대학생 누나라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셔터를 누르는 동시에 눈빛과 프로 못지않은 포즈를 폭발적으로 보여줘 놀랐다”고 말했다.
임솔아는 이번 여름 시즌부터 레이싱모델뿐 아니라 게임·패션 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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