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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종영 소감 “민영이와 비슷해 어느 때보다 편했다”

기사입력 2014-04-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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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황보라 소속사는 2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종영을 1회 앞둔 MBC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 작품은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다. 민영이 캐릭터와 많은 부분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어서 작품을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편했다”고 밝혔다.
또한 “늘 작업이 끝나면 허전한 마음이지만 다음에 만날 캐릭터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렌다. 다음 작품에는 새로운 모습, 캐릭터로 시청자 분들께 인사드리고 싶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황보라는 ‘앙큼한 돌싱녀’에서 나애라(이민정 분)의 절친한 친구 민영 역을 맡았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24일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귀여운 연기 잘 어울린다”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눈 정말 크다”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앞으로도 작품 많이 했으면 좋겠다”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상큼하다”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벌써 마지막 회라니” “‘앙큼한 돌싱녀’ 황보라, 꼭 챙겨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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