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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양준혁, 북한 신부와 첫 만남부터 입맞춤을? ‘찌릿찌릿’

기사입력 2014-07-04 16:21 l 최종수정 2014-07-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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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인턴기자] ‘남남북녀’ 양준혁이 북한 신부와의 첫 만남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보였다.
양준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녹화에서 북한 양강도 출신 미모의 여성과 결혼생활에 돌입했다.
이날 양준혁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신부의 집을 찾아가 북한식 결혼을 올렸다. 결혼식 상에는 고추를 문 수탉과 과일 등 소박하면서도 간소한 음식이 차려졌다. 장인과 신부의 친구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 촬영을 하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양준혁은 웨딩사진 촬영에서 “과감하게 안아버릴까?”라고 말하는가하면, 신부에게 망설이지 않고 입맞춤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미모의 신부와 입맞춤을 한 양준혁은 “아주 찌

릿찌릿했다. 전기가 막 통했다”며 환하게 웃었다는 후문. 양준혁의 가상 결혼생활은 4일 오후 11시 ‘남남북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남남북녀’ 양준혁, 대담하네” “‘남남북녀’ 양준혁, 상남자구만” “‘남남북녀’ 양준혁, 저돌적이야” “‘남남북녀’ 양준혁, 여자 놀랐겠네” “‘남남북녀’ 양준혁,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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