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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신수원 감독 신작 ‘마돈나’ 캐스팅

기사입력 2014-07-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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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서영희가 영화 ‘마돈나’(가제, 감독 신수원)에 캐스팅됐다.

28일 서영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서영희는 ‘마돈나’에서 상처와 아픔을 감정을 배제한 채 살아가는 VIP 병동 간호조무사 해림 역을 맡는다. 특히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DB
↑ 사진=MBN스타 DB
‘마돈나’는 신수원 감독의 2년 만에 시작이다.

제23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상 수상,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카날플러스상 수상,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정곰상 특별언급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 업적을 가진 신수원 감독과 연기파 서영희의 만남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마돈나’는 오는 8월 크랭크인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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