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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안재현 ‘패션왕’, 11월6일 개봉

기사입력 2014-10-13 19:5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영화 ‘패션왕’이 11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간지’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한 기안고 ‘빵셔틀’ 우기명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새로운 작품이다.
2011년 연재된 후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 각종 패러디 열풍과 신조어를 탄생시킨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패션왕’은 웹툰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위트 있는 대사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더해져 새롭게 탄생했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호흡은 물론 이름만으로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는 핫한 대세배우 주원, 설리, 안재현, 박세영, 김성오가 가세하여 파격적 연기 변신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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