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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예원 “‘토토가’ 이후 관심갖는 남자 많아져”

기사입력 2015-02-26 20:54 l 최종수정 2015-02-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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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해피투게더' 예원이 '토토가' 이후 남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자기관리왕 특집'에는 몸매 관리왕 김혜은, 혈액순환 관리왕 이하나, 살림 관리왕 김지석, 연애 관리왕 예원, 이미지 관리왕 송재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연애 지식이 많다고 밝힌 연애관리왕 예원은 "'무한도전' 토토가 이후 나에게 관심 가지는 남자들이 많아졌다. 원래 알고 지내던 분들도 갑자기 저를 새롭게 봤는지 귀엽다면서 문자가 오더라"고 전했다.

어 예원은 "한창 연애할 나이에 왜 연애를 하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나는 소문을 조심하는 편이다. 데뷔 전 대학교 때 학교 선배와 첫 키스를 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였다. 그게 내가 잘못한 것처럼 소문이 나서 나를 나쁘게 보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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