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과 배우 최진혁이 오늘(31일) 나란히 입대한다.
지난 30일 김재중과 최진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군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는 글을 남겼고, 최진혁은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과 함께 각자의 셀카를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과 최진혁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채 한층 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재중-성민-최진혁은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경기도 모 사단과 경기도 부천 육군 제17 보병사단 사단 신병교육대, 모처로 각각 입소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재중 성민 최진혁 무사히 복무하길” “김재중 성민 최진혁 파이팅” “김재중 성민 최진혁 멋지다 남자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