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21일 이처럼 밝히며 김상호 PD와 공동연출을 맡아온 최정규 PD 중심 체제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지난 5월 중순께 심혈관을 넓혀주는 스탠트 시술을 받고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지만 촬영장에 바로 복귀해 연출을 맡는 것이 어렵
'최정규' PD는 MBC에 2006년 드라마 PD로 입사했다. 이후 사극'마의'(2012년), '투윅스'(2013년), '트라이앵글'(2014년) 등을 공동연출했다.
조선 광해시대를 배경으로 정치판의 권력다툼을 그린 드라마 '화정'은 전체 50부작으로 22일 21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