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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화보] 여배우들 옷에 봄이 피었습니다

기사입력 2016-03-25 09:18 l 최종수정 2016-03-25 10:06

꽃샘추위도 못막은 봄여름 패션, 왼쪽부터 최강희, 티파니, 한선화.
↑ 꽃샘추위도 못막은 봄여름 패션, 왼쪽부터 최강희, 티파니, 한선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용석 기자]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SJYP의 16 S/S 컬렉션'이 24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셀럽으로 참석한 수많은 스타들은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봄여름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리보는 봄여름 패션. 왼쪽부터 보라,이다희,유빈.
↑ 미리보는 봄여름 패션. 왼쪽부터 보라,이다희,유빈.

한편 이날 컬렉션에는 배우 정려원, 최강희, 이성경, 소녀시대 티파니, 씨스타 보라, 원더걸스 유빈, 배우 이다희 등이 참석했다.

↑"보라, 꽃샘추위 보다 패션을 택하겠어~ "


↑"티파니, 시원하게 어깨 드러내고~ "


↑"유빈, 봄바람 휘날리며~ "


↑"정려원, 꾸민듯 안꾸민듯 패셔니스타! "


↑"이성경, 넘치는 모델포스!"


↑"최강희, 패션스타일도 외모두 동안! "


↑"한선화, 전 이미 여름이에요! "



[yalb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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