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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 한가림에 ‘탈탈’ 털렸다

기사입력 2016-09-08 10:24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이 한가림에 소매치기를 당했다.

8일 방송된 KBS2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서울로 도망간 강인경(윤아정 분)이 소매치기 배춘자에게 지갑, 가방을 모두 털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인경은 자신을 겁탈하려던 양장점 주인(강성진 분)을 피해 무작정 서울로 도망갔다. 그는 검정고시 책, 가방, 지갑만 달랑 들고 홀홀단신 살 방법을 찾아나섰다.

그러나 일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서울역에서 만난 배춘자가 “경상도에서 왔나? 고향사람 만나기 쉽지 않은데 반갑

다”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고, 강인경은 반가운 마음에 그에게 모든 걸 의지했다.

하지만 막 촌에서 올라온 순진한 강인경은 모두의 먹잇감이었다. 배춘자는 사실 소매치기였던 것. 그는 강인경의 검정고시 책부터 지갑까지 모두 갖고 튀었고, 강인경은 달랑 몸 하나 이끌고 서울을 헤맬 수밖에 없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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