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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식식한 소녀들’서 다섯 소녀 매니저 역”

기사입력 2017-01-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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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식식한 소녀들’의 MC 정준하가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E채널 홈 푸드 버라이어티 ‘먹!킷리스트 식식한 소녀들’(이하 ‘식식한 소녀들’) 제작발표회에 정준하, 정진운, 루나, 차오루, 허영지, 박보람, 자이언트 핑크가 참석했다.

사진 = MBN스타 천정환 기자
↑ 사진 = MBN스타 천정환 기자


정준하는 질문에 앞서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그는 “다섯 소녀들이 프로그램하기 전에 친한 사이가 아니었던걸로 아는데 하루 촬영만에 원래 그룹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호흡이 잘맞는다”고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사실 여자들끼리 시기와 질투가 있지 않을까 싶었고 예쁘게만 보이려고 내숭떨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텉털한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졌다”며 “오늘 이렇게 화려하게 차려입은 모습이 살짝 낯설다. 이렇게 예쁜 동생들과 함께 다니면서 행복하고 즐겁다. 젊은 에너지를 받고있다”며 애정을 보였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나이가 제일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한 걸그룹의 매니저 역을 맡고있다. 운전기사나 가이드 같기도 하고. 또 전국 돌아다니면서 음식에 대해 모르는 것은 그 동안의 노하우를 동원해 지식을 조금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식한 소녀들’은 바쁜 스케줄로 제대로 된 밥 한끼 먹기 힘든 다섯 소녀들이 집밥의 고수 어머니들이 직접 만든 밥 한끼를 먹고 맛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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