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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미씽나인’ 백진희, 네버엔딩 수난시대에도 끄떡없다

기사입력 2017-01-25 21:56

[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의 배우 백진희가 네버엔딩 수난시대를 이겨내고 있다.

‘미씽나인’에서 백진희(라봉희 역)가 무인도의 각종 수난을 딛고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극 중 라봉희의 고난은 무인도에 표류된 이후 극대화된다. 그는 추락사고로 떨어진 곳이 무인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인도의 거친 환경에 적응해나가기로 마음먹는다. 해녀 엄마에게 배운 물질로 수영에 능한 그는 생선, 조개 등 해산물을 척척 잡아와 보는 이들까지도 든든케 했다.

이러한 식량 획득 능력 이외에도 식물에서 식수 구하기, 코코넛으로 그릇 만들기 등 다양한 생존 스킬을 발휘하며 무인도를 단숨에 접수,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툭하면 “해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서준오(정경호 분) 앞에 늘 고개를 숙였던 라봉희지만 결국엔 그의 머리채를 잡고 반격에 나서 시청자를 통쾌하게 만들기도.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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