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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신하균 `부부에서 사제지간으로` [MBN포토]

기사입력 2017-05-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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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압구정)=옥영화 기자]

영화 '악녀 (감독 정병길)' 제작발표회가 11일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오는 6월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김옥빈-신하균이 '악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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