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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학영,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 적발…과거 대마초 흡연까지

기사입력 2018-02-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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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 음주운전 사진=Mnet ‘사랑의 세레나데 대작전’
↑ 예학영 음주운전 사진=Mnet ‘사랑의 세레나데 대작전’
모델 겸 배우 예학영(35)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7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예학영이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씨는 전날 오전 7시55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7%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만간 예씨를 불러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예학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했다.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 4’에 출연해 배우활동을 시작했으나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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