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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외모도 마음도 훈훈…헬멧에 그려진 ‘노란 리본’

기사입력 2018-02-18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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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 사진=중계 방송 캡처
↑ 김아랑 헬멧 사진=중계 방송 캡처
김아랑이 쇼트트랙 1500m에서 4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아랑의 훈훈한 마음씨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오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1500m 예선·준결승 및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김아랑은 결승에서 4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2분25초941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아랑은 3위로 들어온 킴 부탱(2분25초834)과 0.107초차로 아깝게 동메달을 내주고 말았다.


아랑의 경기 결과만큼 관심을 끌었던 건 그의 헬멧에 새겨진 노란 리본이었다.

김아랑 헬멧에는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노란색 기본이 그려져 있었고, 그의 옷 지퍼에도 노란 리본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1500m에서 최민정은 2분24초948로 결선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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