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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팔로우미9’ MC 맡기 위해 돈 많이 썼다”

기사입력 2018-03-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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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9’ 전혜빈 사진=MK스포츠 DB
↑ ‘팔로우미9’ 전혜빈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팔로우미9’ 전혜빈이 뷰티 팁과 뷰티 프로그램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는 패션엔 ‘팔로우미9’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전혜빈, 장희진, 리지, 손수현, 이수민, 김남희가 참석했다.

이날 전혜빈은 “(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저도 하면서 왜 해야 하나 싶었다. 몸매 관리, 다이어트 다 힘들다. 희진 씨나 리지 씨처럼 태생이 마른 편은 않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패턴이 익숙해지다 보니까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내 인생을 신나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가 나를 가꾸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뷰티 MC를 맡는 게 부담이다. 많은 정보를 알아야하고 본인 스스로도 가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써야 한다. 화장품도 비싼 것 사고, 피부과 회원권도 새로 끊었다. 출연료는 안 나왔는데 돈을 많이 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팔로우미9’는 리얼 뷰티 쇼로 27일 첫 방송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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