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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난자 15개 정도 얼려놔…진화 만나기 전 준비”(아내의 맛)

기사입력 2018-06-13 07:01

진화 함소원 난자 냉동 사진=아내의 맛 캡처
↑ 진화 함소원 난자 냉동 사진=아내의 맛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임신을 위해 난자를 얼려놨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 등 대한민국 대표 셀럽 부부의 부부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임신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함소원은 “나이가 많아서 2세 준비를 빨리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보며 고령임신 부분이 나오자 “문제가 심각하네, 큰일이네”라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함소원은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아기 낳을 거다”라며 “난자를 얼려놨다”라고 고백했다.

남편을 만나기 전에 얼려 놨다는 그는 “이 친구를 만나기 전에 난자 15개 정도를 얼려 놨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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