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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지드래곤 퇴실 조치? 가족과 연락 취하는 중”

기사입력 2018-06-30 10:40

지드래곤 퇴실 조치 관련 YG 측 입장 사진=DB(지드래곤)
↑ 지드래곤 퇴실 조치 관련 YG 측 입장 사진=DB(지드래곤)
[MBN스타 백융희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지드래곤의 양주 국군병원 퇴실조치와 관련,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다.

30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BN스타에 “현재 군인 신분이라 회사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는데, 가족과 연락 취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국군양주병원에서 퇴실 조치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치료를 받던 와중 지드래곤 본인이나 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실상 강제적인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지드래곤은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일반 병사가 사용할 수 없는 대령실을 사용, 면회시간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YG, 국방부 측이 “특혜입원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군인권센터 측이 추가 공식입장을 전한 바 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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