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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 B.A.P 힘찬 “과거 시크릿과 2주 간 식대 3천만 원 나와”

기사입력 2018-07-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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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 B.A.P 힘찬 사진=미식클럽 방송 캡처
↑ ‘미식클럽’ B.A.P 힘찬 사진=미식클럽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미식클럽’ B.A.P 힘찬이 과거 어마어마한 금액의 식대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정보석, 김구라, 김태우, 허영지, 이원일 셰프와 B.A.P 힘찬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출연진들은 신사동 지역민 맛집 1위를 차지한 닭볶음탕 집을 찾았다. 김구라는 닭볶음탕과 볶음밥을 야무지게 비벼먹는 김태우를 보며 “알차게 먹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태우가 먹는게 김준현, 유민상 급이다. 오히려 김태우가 더 잘먹는다”고 말했다. 여기에 힘찬은 “옛날 god 한 달 식비가 억대라던데”라고 물었고, 김태우는 “6개월 식비로 2억 나왔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어느 날 새벽에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야 그만 좀 먹어’라며 화를 내더라. 그 전에 회사에서는 한 끼에 7천원 제한이 있었다. 그래서 JYP랑 계약할 때 식대를 터치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사장님이 계

속 지켜보다가 ‘너무 하잖아 이 자식아. 6개월 동안 2억을 먹냐’고 하셨다. 저희도 수긍하고 줄여서 먹겠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힘찬은 “어렸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워낙 격한 춤을 추지 않나. 예전에 시크릿이랑 활동이 겹쳤었는데 두 팀이 2주 동안 3천만 원을 먹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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