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개그콘서트’ 홍현호 박진호, ‘니가 인간이니’ 코너서 긴장감 선사

기사입력 2018-08-18 11: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개그콘서트’ 홍현호 박진호 사진=KBS2 ‘개그콘서트’
↑ ‘개그콘서트’ 홍현호 박진호 사진=KBS2 ‘개그콘서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개그맨 홍현호와 박진호가 ‘니가 인간이니’에서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니가 인간이니’에서는 인간 홍현호를 납치하기 위한 외계인 박진호의 버라이어티한 지구 방문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호는 최대의 위기에 놓인다. 자신을 납치하기 위한 외계인 박진호의 치밀한 계략에 제대로 걸려들게 된 것.

녹화 당시 홍현호와 박진호의 SF영화 뺨치는 스펙터클한 첨단 기술이 관객들을 박장대소케 한 것은 물론 긴장감 폭발하는 대치상황에 객석도 함께 숨을 죽였다고.

뿐만 아니라 박진호가 이토록 치열하게 홍현호를 필요로 했던 의외의 이유가 밝혀지면서 현장이 웃음바다로 초토화됐다는 후문. 과연 홍현호는 무사히 다시 실험실로 돌아올 수 있

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니가 인간이니’는 지구에 몰래 잠입한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스펙터클 에피소드를 담는 코너. ‘개콘’의 젊은 피 홍현호, 박진호, 조진세가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를 폭발,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한 범우주적 B급 감성으로 안방극장의 폭소 버튼을 책임지고 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화제 뉴스
  • 500원 비말차단용 마스크, 온라인 판매 첫날 접속 폭주
  • 잡음내며 일단 출발…'두문불출' 윤미향 의원도 참석
  • 김두관 "대권주자의 7개월짜리 당권도전, 선택지 아냐"
  • 문 대통령, 새 사저 부지 매입…퇴임 후 양산 평산마을로
  • 'CCTV포착' 부장검사 성추행 장면보니..두손으로
  • "새 잃어버려서" 8세 가사도우미 때려죽인 부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