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 "반항기 있지만 순수한 인물로 표현"

기사입력 2018-08-23 16: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유용석 기자
↑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이 첫 주연작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아남은 아이’ 시사회가 열렸다. 신동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이 참석했다.
성유빈은 “기현이라는 캐릭터는 나이도 열여덟 살이고 겉으로 보기엔 반항기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아직은 순수한 그런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성유빈은 “촬영을 하

고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뭔가 순수하면서도 상처도 많고 생각도 많은 그런 인물, 속 깊은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살아남은 아이’는 아들이 죽고 대신 살아남은 아이와 만나 점점 가까워지며 상실감을 견디던 부부가 어느 날, 아들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30일 개봉한다.
skyb1842@mk.co.kr


화제 뉴스
  • 독감 백신 맞아도 될까?…접종 전후 주의사항
  • 서울서 집 사면 무조건 '증빙자료' 내라…거래 절벽 오나
  • 대전서 80대 남성 독감 백신 주사 맞고 5시간 뒤 숨져
  • 검찰, '여성 2명 살해' 최신종에 사형 구형
  • 짙은 안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15중 추돌 사고…17명 부상
  • "억울합니다" 유서 남기고…50대 택배기사 극단적 선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