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진이, 오열 “난 아빠를 원망만 했는데…”(하나뿐인 내편)

기사입력 2018-10-06 20: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배우 윤진이가 아버지의 비밀을 알고 오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 분)가 결국 아빠 죽음의 비밀을 알고 오열했다.

결국 장다야는 아빠가 살해당했다는 걸 알고 기절했다가 겨우 일어났다. 그는 “그래도 말했었야지. 난 그것도 모르고 아빠를 얼마나 원망했는데”라고 울었다.

이어 “운전 좀 조심했어야지.. 왜 불쌍한 아이로 만들었냐고 원망했는데.. 엄마가 사실대로 얘기해줬으면 내가 우리 아빠 원망도 안 했을건데..”라고 토로했다.

나홍실은 장다야에게 “엄마가 미안해..”라

고 말했다. 이에 장다야는 “엄마가 왜 미안해. 그 인간 누구야? 가만 안둘거야. 오빠는 왜 아무 말도 안해. 오빠도 아빠가 없어서 힘들었을 것 아냐”라고 호소했다.

나홍실은 “다야야 그냥 지금처럼 살자. 이제 와서 아빠가 돌아와? 그 자식 평생 밖에 못 나와. 우리 그냥 잊고 살자”라며 함께 울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화제 뉴스
  • "결단하겠다" 하루 만에…추미애 "수사자문단 중단" 지휘
  • 김포·파주 2주째 급등세…추가 규제 초읽기
  • 경찰 "이춘재, 사이코패스 성향 뚜렷"…반성 없고 피해자에 책임 돌려
  • [단독] 강남 한복판서 해피벌룬…잇단 범죄에도 클릭 한번이면 구매
  • 국토부 장관 긴급보고…문 대통령 "공급 물량 확대"
  • [단독] "유령직원 두고 환경미화비 꿀꺽"…지자체는 방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