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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일 록밴드 이젠,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서 단독 무대

기사입력 2018-10-08 11:2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장호일 록밴드 이젠(EZEN)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오는 12일(금) 오후 8시 광화문 복합문화 공간 ‘에무’에서 연말까지 진행되는 소극장 문화운동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 6번째 무대로 올라 관객과 만난다.
이젠은 공일오비 해체 후 2014년 장호일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위해 만든 밴드다. 기타 장호일, 리드보컬 헥스, 베이스 김현지, 드럼 홍성호 등으로 구성됐다.

호일은 ”공일오비 시절 ‘신인류의 사랑’ ‘아주 오래된 연인’은 물론, 신성우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지니의 ‘뭐야 이건’ ‘신데렐라 콤플렉스’, 현재 그룹 이젠의 ‘엔젤’ 등 장호일의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타임머신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공연 컨셉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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