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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미더머니777’ ODEE-EK 탈락... 세미파이널 대진표 공개 ‘나플라 vs pH-1’

기사입력 2018-10-2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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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쇼미더머니777’ 세미파이널 무대의 대전 상대가 결정됐다.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승자를 가릴 1차 경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퍼비와 ODEE 중 수퍼비가 1차 합산과 최종 결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약 90표 차이에 수퍼비는 “이겼지만 짜증이 나요. 표 차이가 별로 안나요”라고 털어놨다. 모두의 환호성을 뒤로하고 ODEE는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내려왔고 “후련하긴 한데 아쉽긴해요”라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누가 뭐라고 해도 좋은 무대를 꾸몄다”라며 “형이 도와줄 테니까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만들어보자”라고 위로했다. 기리보이 역시 “ODEE 파이팅”이라며 힘찬 응원을 덧붙였다.
이후 키드밀리와 EK 중 1차 투표에서 키드밀리가 압승을 거뒀다. 최종 투표 결과 97표 차이로 키드밀리가 다음 라운드 진출자가 됐다. 더콰이엇은 “오늘 제일 아쉬운 탈락자는 EK인 거 같다. 정말 잘했다”라고 전했다.
EK의 프로듀서를 맡은 넉살과 딥플로우는 그를 위로했다. 딥플로우는 “이렇게 했는데 못 이긴 건 불가항력 아닐까?”라며 “오늘 무대는 정말 완벽했어”라고 다독였다. EK는 “저라는 존재를 인정받게 된 무대였어요”라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팀원이 전부 탈락한 가운데 넉살과 딥플로우도 함께 무대에서 내려왔다. 딥플로우는 “마음 맞고 같이 하고 싶은 친구들이랑 했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습니다”라

며 “살면서 어떤 성취감을 느낀 적이 크게 없어요. 정말 큰 선물이고 좋은 에너지가 됐어요”라고 설명했다.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멤버로는 pH-1, 오르내림, 루피, 나플라, 수퍼비, 키드밀리가 결정됐다. 가장 많은 베팅금액을 가진 나플라는 pH-1을 선택, 키드밀리는 오르내림을 지목했다. 두 팀이 정해지면서 자동으로 수퍼비와 루피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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