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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사이판 강타→‘고립’ 정한 측 “공항 폐쇄로 어쩌지 못하는…컴백 연기”

기사입력 2018-10-2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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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사이판 강타 정한 컴백 연기 사진=정한 인스타그램
↑ 태풍 사이판 강타 정한 컴백 연기 사진=정한 인스타그램
[MBN스타 대중문화부] 태풍 위투가 사이판을 강타한 가운데, 위투 여파로 사이판에 고립된 정한이 소식을 전했다. 앨범 발매를 앞뒀던 정한은 컴백을 연기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제26호 태풍 위투는 지난 25일 밤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현재 사이판에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24일부터 사이판 임시공항이 폐쇄됐다.

이에 따라 1천800여 명으로 추정되는 한국민 여행객들이 항공 운항 재개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다.

정한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피해로 한국에 돌아오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상황을 전했다.

그는 “태풍으로 사이판공항시설물 파괴로 인하여 한국을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당황스럽습니다..후”라고 심경을 전했다

.

정한은 오는 11월 2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불가항력에 의해 귀국이 늦춰지게 되면서 활동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에 대해 정한 측은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려던 중 공항이 폐쇄돼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상황을 봐서 새 앨범 발매 계획에 대해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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