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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나 혼자 산다’ 후 불거진 임신설 해명 “임신 아냐, 살 뺄 것”

기사입력 2018-10-27 09:24 l 최종수정 2018-10-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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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불거진 임신설을 적극 부인했다.
홍현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박나래, 김영희 고마워. 괴기 먹고 찰칵. 함께 꾸민 구의동 집 평생 못 잊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하며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희, 홍현희,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다운 세 사람의 모습에서 그들의 끈끈한 우정이 느껴진다.
이어 홍현희는 “너희 결혼할 땐 내가 국수 삶고 있을게 포켓걸♥ 개그계의 태티서”라며 고마운 마음을 재차 표현했다. 또한 "임신 안 했어요 살 뺄꺼야"라고 덧붙이며 방송 이후 불거진 임신설을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홍현희, 제이쓴의 신혼집을 방문한 절친 박나래, 김영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제이쓴과 홍현희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둘이 연애한지 3개월 만에 결혼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너무 빠르다”고 말했고, 박나래도 “우리도 황당하다”고 털어놨다.
신혼집에 도착한 박나래와 김영희는 홍현희에게 결혼 선물로 미니 건조기와 엽산을 건넸다. 이후 제이쓴은 박나래와 김영희에게 신혼집 인테리어를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박나래와 김영희는 제이쓴을 도와 페인트칠은 물론 침대 조립과 조명 설치 등 일꾼을 자처해 신혼집을 함께 꾸몄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3개월 만에 결혼을 한 점, 결혼 선물이 임신한 집에 주로 선물하는 미니 건조기, 엽산인 점을 근거로 홍현희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홍현희가 직접 나서 부인한 것. 홍현희는 센스 있는 해명으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제 너무 보기 좋은 신혼부부였어요. 세 분 우정 너무 부럽네요”, “두 분이 너무 잘 어울려서 이런 소문이 나는 걸까요

? 결혼 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하시길”, “어제 방송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두 분 너무 알콩달콩해서 보기 좋더라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홍현희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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