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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명훈·이수지, ‘해봅시다’ 출격…“명불허전 개그감”[M+TV컷]

기사입력 2018-10-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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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명훈 이수지 사진=‘개그콘서트’
↑ ‘개그콘서트’ 정명훈 이수지 사진=‘개그콘서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오랜만에 개그콘서트를 찾아온 반가운 얼굴들 정명훈, 이수지가 빵 터지는 개그로 온몸을 들썩이게 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 만능테이너로 맹활약하고 있는 정명훈, 이수지가 콤비로 출격, 명불허전 개그감을 아낌없이 발산한다.

까다로운 광고주의 요구에 따라 광고 시안이 계속 바뀌는 상황으로 웃음 폭탄을 안기는 코너 ‘해봅시다’를 통해 4년 만에 무대에서 재회한 정명훈, 이수지는 추억 속 코너 ‘선배, 선배!’를 선보이며 미(美)친 합으로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질 것을 예고했다.

노트북 광고 모델로 등장한 이들은 풋풋한(?) 대학생으로 분해 철벽 치는 선배와 들이대는 후배의 환장 케미를 터트린다. 정명훈은 특유의 영혼리스 목소리로 그의 시그니처 유행어 “아이고 의미 없다~”를 날려 녹화 당일 객석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꿀성대로 소문난 이수지는 자신의 장기를 200% 발휘, 자유자재로 목소리 톤을 바꾸며 그동안 축적해온 개그 엑기스로 맘껏 끼를 방출한다. 특히 코너 말미에는 그녀와 함께 깜짝 게스트(?)들이 등장할 예정으로 그들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녹화를 마친 정명훈은 “오랜만에 ‘개콘’에 개그맨 ‘체험’하러 나왔다(웃음). 옛날에 개그 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정말 즐겁다”고 꿀

잼 소감을 전했다.

이수지는 “정명훈 선배님이랑 같이 코너를 한지 오래됐다. 그럼에도 정말 합이 잘 맞았다. 선배님이 애드리브를 잘 받아주셔서 자연스럽게 마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추억 속 개그를 하게 됐는데, 시청자분들께서도 그때를 회상하면서 그 기분으로 젊게 웃으셨으면 좋겠다”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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