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동치미’ 최영완 “남편, 나보다 친정아버지 먼저 챙겨”

기사입력 2018-10-28 00: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동치미’ 최영완 사진=‘동치미’ 방송 캡처
↑ ‘동치미’ 최영완 사진=‘동치미’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동치미’ 최영완이 남편이 자신보다 친정아버지를 먼저 챙긴다고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양가 부모님 용돈은 반드시 공평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영완은 “시댁에 용돈을 팍팍 드리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최영완은 “시댁 어른들이 안 계신다. 결혼 전에 돌아가셔서 얼굴을 못 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도 저 결혼하고 5년 후에 돌아가셨다. 양가 부모님 중 친정아버지만 계신다

”고 덧붙였다.

최영완은 “원래 친정에 가면 잠깐 놀러가도 항상 밥 먹고, 주머니에 있는 돈 탈탈 털어 아버지한테 드린다. 더 챙겨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게 습관이 돼 있다. 무조건 다 드린다”면서 “남편도 무슨 일 있으면 아버지 먼저 챙기려 한다. 용돈 가지고 차별한 적 없다”고 말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화제 뉴스
  • 진중권 "검찰·법무부도 등 돌렸다…추 장관, 자격 잃어"
  • '고기영 사표' 이틀 만…새 법무차관에 이용구 변호사 내정
  • 신규확진 511명, 나흘 만에 다시 500명대…수능 앞두고 학교·학원 '불안'
  • 공인인증서 10일 폐지…'PASS 인증서'가 대체할까
  • '복귀' 윤석열, 대권 지지율 급등…오차범위 내 '1위'
  • 머스크 "테슬라 주가 박살날 수도…20센트라도 아껴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